... 달콤한 인생(이병헌, 황정민, 김영철, 신민아) ▩ 영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놈놈놈)은 평가가 극과 극을 달린다(고 해야하나). 아마도 바라보는 관점, 서있는 입장, 영화에 바라는 바가 달라서가 아닐까 한다. 내 생각엔 다음에 해당되는 분들은 이 영화 보기를 피하는
김영철 이영애 따라잡기 비호감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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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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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이영애 따라잡기 비호감인 이유 해피투게더3가 재미가 재미는 있었지만, 김영철의 이영애 따라잡기 부분은 상당히 보기 불편했습니다. 이미 방송에서도 여러 차례 김영철이 몇 번 말했던 부분 같았는데 이번에도 또 우려먹으며 이영애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이병헌, 두번째 배신 - 김영철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즐겨 보는 나에게 그 이야기 전개는 나를 점점 흥미진진하게 만들고 있다. 특히나 첫회부터 내비쳤던 이병헌과 김영철의 악연의 재연이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그려지고 있는 중이기 때문이다. 그렇다 악연의 재연 ㅎㅎ 물론
삼성의 허세인가 아니면 김영철이 거짓말을 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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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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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허세인가 아니면 김영철이 거짓말을 하고 있는가... 가장 크고 강력한 이사회를 생각나게 한다. 적어도 나에겐 삼성 일렉트로닉이 회사에 성행하는 부패에 관한 김영철의 책에 보인 반응을 보고 떠오른 것이 그 말이었다. 김씨는 1997년 고문 변호사로 삼성에 들어가 2004년 그만 둔